충청일보를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Today 2014.04.21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번 찾기
PDF지면보기 RSS 전체기사
오피니언
현재 오피니언
지난 오피니언
전체기사
우리지역소식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찾아오시는 길
충청일보 홍보동영상
고충처리인
공지사항
우리지역소식
자유게시판
기사제보
신문고
볼링게시판
볼링사진
마라톤사진
3.1절 경축 마라톤대회
HOME > 오피니언 > 전체기사
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사회
2014년 4월, 뜻 깊은 34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대한민국 국민의 일원으로서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영위하고 있는 전국 250여만 장애인 여러분께 경의 ...
우리들의 자화상
세월호 구조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온 국민이 침묵 속에 기적을 바라며 묵묵히 기다리는 동안 나 역시 국민의 한 사람으로 지금 이 순간 다른 어떤 생 ...
제발, 조금만 더 이겨 내렴
새처럼 높이 날 생각해 봤니 /멀리 날 꿈도 꿔봤니? /날개 크기만큼 품을 수 있다는 걸 /그래 들로 산으로 가끔은 흙투성이가 돼 /일년 내내 빨래거리 ...
복지시대의 비극
인간의 삶과 죽음은 동전의 앞 뒷면처럼 항상 함께 존재한다. 그러나 누구든지 죽음만은 저만치 멀리 떼놓고 싶은게 인지상정 아닌가 싶다. 인간세상에 ...
세월호 선장, 엄벌에 처해야
세월호 선장 이준석씨는 배안에 300여명이 있었는데도 자신이 가장 먼저 탈출했다. 도대체 선장이라는 직분에 맞는 사람인지 의심이 가지 않을 수 없다 ...
기증자명 표시제의 특장
한국인의 의식이 선진화되면서 우리 사회에도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상류층이 늘고 있다. 기증된 건물인 경우 서양에서는 기증자명을 따라 ...
자존심
책장 위 먼지 쌓인 낡은 상자를 뒤적이다가 중학교 때의 일기장을 들었다. 마음을 머물게 하는 글이 있다.  '동백꽃은 왜 홀로 지지 않고 꽃잎들 ...
조류독감 대응의 호들갑
봄에는 약속을 한다/ 파란 하늘만큼 마음 키우기로./ 봄이면 꼭, 품게 되는 바람/ 아기볼 부풀리고도 다리까지 축여/ 면허받은 걸음/ 엄마손 놓기로./ ...
벚꽃 엔딩
어떻게 이런 일이 반복돼 일어나는 것인가. 지난 16일 인천을 출항해 제주로 항해 중이던 여객선 세월호가 전남 진도군 병풍도 북방 1.8마일 해상에서 ...
세월호 사고 막을 수는 없었는가
지난 16일 전남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 해상에서 수학여행길에 오른 고교생 등 475명이 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했다. 이 사고로 9명이 숨지고 280여 ...
양보와 질서,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문화의 시작
아침에 출근하면 내 책상 위에는 전날 관내에서 일어난 교통사고 보고서들이 놓여 있다. 결재를 하고 나면 교통조사관에게 사건이 배당되며 그때부터 ...
황사
봄철이 되면 황사로 인한 호흡기나 안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황사는 2월말부터 5월 사이에 주로 발생하는데 중국과 몽골의 사막과 황토 ...
법원의 양형과 국민 법감정 사이 간극의 원인과 해결책
국민들의 사법 불신이 이제는 심각한 지경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을 흉악범의 궤변이라 생각하는 국민보다 우리 사법체계 ...
대학이 왜 이렇게 시달려야 하는 걸까?
변호사 생활을 접고 시작한 대학 생활, 나는 즐겁고 행복하다. 일단 대학에서의 삶은 학문의 자유와 진리추구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영위되며, 각박한 ...
청양군 비리없다면 정보공개해야
국민이 정부와 자치단체에 대하여 정보의 공개를 요구하는 권리를 보장하는 법률이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이다. 정보공개법 제3조 정보공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665 

'<세월호참사> '희망의 빛'이 비추기를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충청일보 홍보동영상고충처리인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북 청주시 흥덕구 직지대로 769 충청일보빌딩 3/4층 ㅣ 전화 043)279-2000 ㅣ 팩스 043)279-2020
충청일보(충북가00001) ㅣ 문의메일 cjh@ccdailynews.com
Copyright 충청일보. All rigths reserved. Contact cjh@ccdailynews.com for more informatio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