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일보를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Today 201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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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의 대표 언론 충청일보는 해방 이듬해인 1946년 3월 1일 창간하였습니다. 충청권에서는 가장 역사가 깊은 신문사입니다. 그동안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독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성장을 거듭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때 폐간의 아픔을 겪기도 했고, 노사갈등으로 정간하는 일도 있었으나 지금은 전 임직원이 힘을 합쳐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충청일보는 ‘지역사회의 증인’이었던 사시를 과감히 버리고 정론직필(正論直筆), 역사의 증인(證人), 창조적 사고(思考)를 새로운 사시를 내걸었습니다.


이에따라 우리 충청일보 전 임직원은 ‘역사의 증인’으로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언론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선배들이 그러했듯이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부정과 부패에 맞서 싸워 나가며 소외계층과 약자의 편에 서서 그들의 아픔을 어루만지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충청일보는 이제 험난했던 지난 과거를 도약의 계기로 삼아 믿음을 주는 신문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선배들의 자랑스런 영예를 이어 받고 새로운 역사에 도전할 것입니다. 연륜만을 내세우지 않고 춘추필법으로 세상을 바로 보는, 독자들을 위한 참 언론으로 거듭나겠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독자들이 원하는 바를 찾아내 공정하고 정확한 보도로 독자들의 신뢰를 받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또 충청일보를 전국 신문으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일본 나고야의 주니치신문이 지역 신문임에도 동경에 진출해 도쿄신문을 탄생시킨 것처럼 충청일보 사세를 신장시켜 전국의 유수 언론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이에따라 충청일보는 자매지인 자유경제를 창간하여 경제 전문지로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충청일보는 투명경영, 정도경영으로 깨끗한 신문을 만들겠습니다. 지역 언론계에 경영 혁신의 새바람을 불어넣는 선도의 역할을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애독자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지도와 편달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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